프랑스에서 각종 영상을 찍는 레미(로맹 뒤리스)에게 일본에서 이미 성공한 원 테이크, 생방송, 좀비 영화를 프랑스어 버전으로 만들어달라는 의뢰가 들어온다. 레미는 가족과의 관계를 개선을 위해 제안을 받아들인다. 우여곡절 끝에 촬영이 시작되지만 하나 둘 사고가 터지며 촬영 현장은 아수라장이 되간다! 하지만 레미는 절대 카메라를 멈출 수 없는데…...
사람들과 쉽사리 어울리지 못하는 대학 신입생 '마나'에게 먼저 다가온 자유로운 영혼의 동기 '스미레'! 급속도로 친해진 둘은 함께 자취까지 시작하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되지만 '스미레'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둘은 서서히 멀어진다. 어느 날, 홀로 여행을 떠난 ‘스미레’가 자취를 감추고 모두가 죽었다고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