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거물의 손자를 죽였다 세계 최고의 킬러들이 참전한다. 영국 여행 중인 손자를 잃은 뉴욕의 거물. 이탈리아 마피아에게 현상금과 복수를 의뢰하고 전 세계의 프로 암살자들이 런던에 상륙한다. 지키거나 죽이거나 단판 승부가 시작되는데… 다이 투 다이 액션을 만난다!...
“에로영화도 예술이다.” 최고의 에로 영화를 찍기 위해 촬영장소로 점 찍어 놓은 으리으리한 별장을 섭외하기 위해 제작진들이 총 출동한다. 액션 영화라는 말에 별장 주인은 제작진과 모정의 딜을 하며, 순순히 촬영 장소로 제공을 해주고, 그들의 예술 작품은 순조롭게 진행되어만 가는 것 같은데... 출연하기로 한 배우가 촬영 당일 잠수를 타버리고, 급하게 배우를...
등반 역사상 가장 많은 죽음을 초래한 알프스 3대 빙벽 도전에 나선 젊은 등반가들. 하나씩 완등할 때마다 죽어나가는 동료로 인해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하지만 멈출 수 없다. 마지막 도전지인 알프스의 최고봉 ‘몽블랑’에서 사상 최악의 눈폭풍을 마주하는데… 극한의 대결이 시작된다!...
우주 비행 중 행성과의 치명적인 충돌이 일어난 후, 조종사 ‘밀스’(아담 드라이버)와 유일한 탑승 생존자 ‘코아’(아리나 그린블랫)는 6,500만 년 전 공룡의 시대 지구에 불시착한다. 모든 것이 위험과 죽음과 맞닿아 있는 상황, 그들은 거대한 행성과의 충돌 전, 반드시 지구를 탈출해야만 한다!...
선천적 청각장애로 양쪽 귀가 들리지 않는 프로 복서 케이코.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도쿄 도심의 작은 복싱 체육관에서 훈련을 거듭하며 다음 시합을 준비한다. 끊이지 않는 고민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생각들이 마음에 쌓여만 가고, 체육관 회장에게 당분간 쉬고 싶다는 편지를 썼지만 끝내 보낼 수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코는 체육관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