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톤즈’로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이태석 신부의 못다한 이야기를 따라간다. 이태석이 사랑한 남수단, 톤즈…. 그곳의 또 다른 이태석들 이태석 신부가 만들었던 브라스밴드의 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한국에 유학 온 아이들은 지금 그 꿈을 이루었을까? 한국과 남수단 케냐까지 이태석 신부의 자취와 흔적을 더듬는다. 톤즈에서의 8년, 이태석을 기억...
목숨값 단돈 500만원! 이름값 1000억? 이름에 살고, 이름에 죽는다! 인생 벼랑 끝, 살기 위해 이름까지 팔게 된 ‘이만재’.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지사장 세계에서 탁월한 계산 능력 하나로 가늘고 길게 버텨온 그가 큰 거 한방 터뜨릴 절호의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1천억 횡령 누명과 자신의 사망 기사! 살아있지만 죽은 사람, 즉 ...
오늘 하루도 열심히 밥벌이한 집안의 가장 ‘용자’가 오늘 하루도 역시나 밥만 축낸 백수 남편 ‘성진’에게 오늘 하루만 오로지 부탁한 심부름이 있다. 그리하여 오늘 용자가 성진에게 묻고 싶은 단 한 마디 “로또 샀어, 안 샀어?” 1등 당첨 로또를 쟁취하기 위한 용자들의 필사의 레이스가 시작된다!...
한때 히트곡이 빵 터지며 잘 나갔던 뮤지션 ‘DG 동근’은 횡령 혐의로 교도소를 가게 되면서 추락한다. 그 후 출소해 금융회사를 찾아가 백억펀드를 맡긴다는 약속을 지키라고 하지만, ‘윤본부장’은 돈을 빼돌릴 생각으로 신예 그룹 ‘왓츠업’을 이용하려는 ‘버터크림빵 엔터’를 만나보라고 한다. 그러다 ‘동근’은 ‘왓츠업’과 마추치게 되고 그들의 재능과 순수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