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그들이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거대한 숲속에서 길을 잃은 예술가 ‘미나’(다코타 패닝). 누군가의 다급한 부름에 쉘터로 들어가지만, 곧 자신이 낯선 세 명의 사람들과 이곳에 고립되었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매일 밤, 거울 벽 너머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는 미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무엇인가? 어디에 있는가?...
그녀의 손만 거치면 새로운 인생과 합격의 문이 열린다! 합격률 99%, 고객 만족도 100%를 자랑하는 자소서 대필가 보윤. 정작 본인은 공무원 시험 준비와 마트 알바로 하루하루가 벅찬 삶이다. 취업을 위해 의뢰인 강민, 세민, 태호의 자소서를 작성하던 그녀는 고객의 컴플레인을 맞게 되고 예상치 못한 사건에 얽히게 된다. 보윤의 인생은 점점 겉잡을 수 없는...
결승 토너먼트에서 만난 숙명의 라이벌, ‘지우’ vs ‘바람’! 성도지방에서 8개의 배지를 모두 모아 은빛대회에 참가한 ‘지우’ 결승 토너먼트에서 숙명의 라이벌, ‘바람’을 마주한다. “이 ‘바람’님의 라이벌이 되기엔 물 건너가도 한~참 물 건너간 것 같은데?” 언제나 ‘지우’를 얕보며 한 발짝 앞서 나갔던 ‘바람’이지만 포켓몬을 향한 열정이라면 ‘지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