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 속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풍요가 가득한 ‘녹색의 땅’에서 자란 ‘퓨리오사’(안야 테일러-조이)는 바이커 군단의 폭군 ‘디멘투스’(크리스 헴스워스)의 손에 모든 것을 잃고 만다. 가족도 행복도 모두 빼앗기고 세상에 홀로 내던져진 ‘퓨리오사’는 반드시 고향으로 돌아가겠다는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인생 전부를 건 ...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